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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마을 ‘헤이리’에 유림목재 입하
yoolim
2003/10/1 (18:41)
yoolim@yooli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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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통일동산 내 15만평에 건설되고 있는 문화예술마을 ‘헤이리’의 각종 건축물에 유림의 특수 고급목재가 시공된다.

헤이리는 미술관. 박물관. 영화촬영소. 갤러리. 극장. 음악홀. 서점. 작가스튜디오 등 3백50여개의 문화시설이 들어서는 문화예술의 명소로, 앞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 임에 획실하다.

이런 의미있는 공간에 유림목재가 참여한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의가 있으며, 유림도 완벽한 시공으로 보답할 작정이다.

한편 헤이리아트밸리건설위원회(이사장 김언호)는 ‘열림’을 주제로 한 ‘건축 속의 미술’ 전을 2003년 10월 3~19일(개막식은 10월 3일 오후 4시)까지 열고 있다. 헤이리 옥외 공간에 설치되는 환경미술 작품을 보여주는 ‘풍경 속의 미술’은 주말 저녁에 타악, 재즈, 마당극 공연 ‘극_소리_움직임’이 펼쳐지며 헤이리에 입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오픈스튜디오, 어린이 예술체험마당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아메리카주에 출장다녀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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