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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간 직원 면회 다녀와서~~
yoolim
2004/5/19 (10:7)
yoolim@yooli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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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신록의 오월도 중반을 넘어 후반으로
접어 드네요...

직원중에 아주 젊은 친구가 있는데 군입대를 하였답니다..
벌써 8개월이나 지났네요...

사무실직원들이 모두 함께 파주에서 열심히 군복무에
임하고 있는 친구의 면회를 1박2일로 다녀왔읍니다..

185cmm키에 105kg 이였던 이친구!!
몸무게 조금 늘려서 어떻게 면제 안될까?
무지무지 노력했던 이친구였는데.....
세상에나!!! 얼마나 날씬하고 핸썸해 졌는지
우리 모두 놀래고 왔읍니다..ㅋㅋㅋ
글쎄~~~ 몸무게가 지금은 85kg라네요!!!

역시 남자는 군대를 가야돼!!!
이런 생각이 팍팍 들드라구요~~~~*^^*

근데 아직도 군기는 확실하게 잡히지 않은것 같아요..^^
거수경례를 안하고 걍 고개숙여 인사하드라요~~
다음번에 갈때 또 그러면 확실히 잡아놓고 올렵니다..

그래도 군복무 착실히 잘 하고 있는걸 보니
참 좋았어요....

사장님께서 특별히 경비 제공 모두 해 주셔서
다들 좋은 시간에 좋은 만남으로 즐거운 주말
한때를 보내고 돌아왔읍니다....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건강하게 맡은 자리에서 충실하고
성실한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유림에 식구가 늘었습니다...
관리 양팀장의 웨딩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