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건축의 실험장이면서 새로운 문화단지로 조성될 ‘파주 출판문화단지’에 유림목재의 고품질 목재가 투입된다. 단지 내 건축물 중 ‘국제전선교구’와 출판사 ‘열화당’, ‘돌베게’ 건물 및 ‘복합상가’에 유림목재의 데크재와 파고라 목재가 현재 시공되고 있다.
한국출판계의 메카가 될 이곳에 유림목재의 목재가 건축의 아름다움에 일조하게 돼 회사의 전통과 자부심이 한 단계 더 올라갈 것 같다.
앞으로도 유림목재의 우수성이 이곳 출판단지 여러 곳에 시공 되리라 예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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